편입 전 학과가 경영학과라 경제학원론을 들었으나 군대 갔다오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노베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고, 상고를 나와서 수학 수준이 매운 낮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도움 덕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미시, 거시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무엇보다도 수학 노베도 합격시키는 강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과외 수강생 다수분이 경제학과 준비생이시겠지만 식품자원경제학과를 준비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강추합니다.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같이 듣는 수강생들중에 내가 꼴지는 하지말자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붙는 시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냥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아요. 제가 나름 열심히 해서, 운이 좋아서 합격했을 수 도 있지만 제가 열심히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도 그모쌤이고 저에게 찾아온 행운을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도 그모쌤입니다.
뭔가…제가 그모쌤에 대해서 칭찬만 하는 것 같네요(광고글 아닙니다~~~제가 이 글을 써도 아무득이 없답니다~~~)
우선 선생님이 제공해주시는 강의 파일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경제학을 다루십니다. 제가 약간 멍청해서 강의 내용들을 한번에 받아들이지 못할 뿐이지 대부분의 내용들은 한번만 듣고도 받아들이실 겁니다.
그리고 서브노트라고 강의 내용들과 주요 개념들, 추가 개념, 문제 해결방법팁 들이 적힌 개념서?가 있습니다. 정말 대학교가서도 두고두고 써먹을 예정입니다. 미시 경제학, 거시경제학 이렇게 두 과목에 대해서는 선생님에 제공하시는 서브노트로 모두 커버가 될 것 같아요.
강의 체계도 훌륭합니다. 제가 감히 평가아닌 평가를 해보자면 1,2,3순환의 반복 과정을 거치면서 무조건 암기시키시는 반복 숙달 시스템이 돌이켜보니 정말 편입 전공면접에 특화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이 암기력 부족하고 이해력 많이 부족한 사람도 합격했으니 이 글을 읽고 계신 2026편입 준비생분들도 반드시 성공하실 겁니다.
혹시 강의 수강을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제 후기 뿐만 아니라 다른 합격생분들 후기들을 한번 읽어보시면 됩니다.
작년 11월 말부터 수강하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그모썸 강의를 통해 편입을 준비한 기간은 한 달 반 정도 됩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전공 지식이 많이 휘발되어 있었던 상태라서 단기간에 경제학 전 범위 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그모샘 경제학 과외였고 결과적으로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지거국 편입학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 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 수단이 사설 강의 혹은 스터디 등등 일수도 있지만 그모쌤 경제학 과외를 수강하시는 것 을 매우 추천해드립니다.
경제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만을 집중적으로 과외하므로 수험생으로서 학교별로 어떤 방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장점은 굉장한 혜택입니다. 단기간 준비를 생각하거나 지거국 경제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로의 편입을 생각하신다면 그모쌤 과외를 고려해 보세요!
군 전역을 재작년 12월 초 쯤 결심하고,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학위를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인생에서 한 번쯤은 대학에 가서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등록금이 저렴한 지거국으로 편입하고자 마음을 먹고, 전공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독편사에 올라와 있는 지난 합격생들의 합격수기와 그모쌤 커리큘럼 글을 보고 체계적으로 전공시험 준비를 할 수 있겠다, 이 분과 함께라면 전공시험에서 불합격하지는 않겠다 고 확신이 들어 조심스럽게 수강상담을 넘게 되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너무 좋으십니다!! 저는 경제학에 대해서 진짜 거의 몰랐는데도 정말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중요도 순으로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십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제학 가르치는 분들 중에서 강의력은 다섯 손가락안에 꼽는다고 생각합니다 ㅠㅠㅠㅠ 또한 수강생 한 분 한 분마다 잘 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못하면 약간의 질책과 함께 그에 따른 방향성도 제시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저에게 첫 대학들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불가능했던 꿈들을 이루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새로운 세상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ㅎㅎ
5 중에서 5로 평가됨
임규진 –
(1) 토익: 830
(2) 학점: 3.37
(3) 학사/일반: 학사
(4) 동일계/비동일계: 비동일계
(5) 결과: 부산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사편입 합격,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학사편입 1차 합격, 전북대학교 경제학과 일반편입 2차 추합
부산대는 A급 논점으로서 수업시간에 순환을 반복하면서 정말 지겹도록 공부하였던 탄련성이 출제 되었습니다. 또한 농부의 역설 또한 그모쌤이 주신 식자경대비 기출문제 가장 1번에 나왔던 기출답안 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교수님 면접 전에 문제를 보고 속으로 정말 확신이 들었습니다. 붙을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말이죠 이는 저의 노력의 문제보다는 그모쌤의 올바른 방향성의 역할이 가장 컷던 것 같습니다.
기타 국립대의 경우도 그모쌤 자료집에서 이미 충분히 연습하고 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였고 붙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시험장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감히 말하는 거일수도 있지만 적어봅니다 독편사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 편입 카페에서 그모쌤을 조금 의심하는 사람들을 제가 글을 한번씩 볼 때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 동요되지 마세요 절때로 여기 그모쌤의 제자들이 증명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편입 성공하고 싶다면 의심없이 과하게 말해서 그냥 들으시길 적극 권장드립니다.
정말 뭐랄까 제가 합격수기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일단 선생님께 감사한다는 인사로 시작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모쌤 수업의 최대 강점은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커리큘럼입니다. 저도 비동일계로 경제학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는 상태로 시작하였지만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 실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순환을 진행하면서 복습주기를 강제적으로 만들어주셔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좋은 가르침이 저를 바꿔 보고자 했던 제가 작게 가지고 있던 저의 꿈을 이루게 해주셨습니다. 위에 제가 두서 없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위에서도 많이 언급했듯이 여러분들이 꾸고자 하는 꿈은 못 이루는 꿈이 절대 아닙니다 도전하시고 쟁취하세요.
이재근 –
(1) 토익: 800초반
(2) 학점: 3.85(88.00)
(3) 학사/일반: 일반
(4) 동일계/비동일계: 비동일
(5) 결과: 부산대 식자경 최초합, 경북대 식자경 최초합, 한양대 에리카 최초합
편입 전 학과가 경영학과라 경제학원론을 들었으나 군대 갔다오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노베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고, 상고를 나와서 수학 수준이 매운 낮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도움 덕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미시, 거시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무엇보다도 수학 노베도 합격시키는 강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과외 수강생 다수분이 경제학과 준비생이시겠지만 식품자원경제학과를 준비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강추합니다.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같이 듣는 수강생들중에 내가 꼴지는 하지말자는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붙는 시험입니다.
정대홍 –
(1) 토익: 855
(2) 학점: 3.68
(3) 학사/일반: 일반
(4) 동일계/비동일계: 비동일계
(5) 결과: 부산대 식품자원경제학과 최초합, 경북대 식품자원경제학과 최초합
1강 1장 2번째 페이지에서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를 배울 것입니다.
“기회비용: 어떤 것을 선택하기 위해 포기한 것 중 가장 가치가 큰 비용”
만약 편입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한다면 그동안의 자격증 취득, 학교 공부, 워홀 등을 포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른 것을 선택해도 동일합니다. 워홀을 선택한다면 편입 공부를 못하게 되어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지게 되죠.
이처럼 모든 선택에는 기회비용이 따라붙게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도 자신만의 best choice를 하여 기회비용이 최소화되기를 바랍니다. best choice가 지거국 경제학 편입이면 이 선생님 수강 추천해 드립니다.
안도영 –
(1) 토익 : 700중반
(2) 학점 : gpa 89.5
(3) 학사/일반 : 일반
(4) 동일계/비동일계 : 동일
(5) 합격학교: 경북대 식자경 최초합
감사드립니다. 그냥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아요. 제가 나름 열심히 해서, 운이 좋아서 합격했을 수 도 있지만 제가 열심히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도 그모쌤이고 저에게 찾아온 행운을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도 그모쌤입니다.
뭔가…제가 그모쌤에 대해서 칭찬만 하는 것 같네요(광고글 아닙니다~~~제가 이 글을 써도 아무득이 없답니다~~~)
우선 선생님이 제공해주시는 강의 파일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경제학을 다루십니다. 제가 약간 멍청해서 강의 내용들을 한번에 받아들이지 못할 뿐이지 대부분의 내용들은 한번만 듣고도 받아들이실 겁니다.
그리고 서브노트라고 강의 내용들과 주요 개념들, 추가 개념, 문제 해결방법팁 들이 적힌 개념서?가 있습니다. 정말 대학교가서도 두고두고 써먹을 예정입니다. 미시 경제학, 거시경제학 이렇게 두 과목에 대해서는 선생님에 제공하시는 서브노트로 모두 커버가 될 것 같아요.
강의 체계도 훌륭합니다. 제가 감히 평가아닌 평가를 해보자면 1,2,3순환의 반복 과정을 거치면서 무조건 암기시키시는 반복 숙달 시스템이 돌이켜보니 정말 편입 전공면접에 특화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이 암기력 부족하고 이해력 많이 부족한 사람도 합격했으니 이 글을 읽고 계신 2026편입 준비생분들도 반드시 성공하실 겁니다.
혹시 강의 수강을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제 후기 뿐만 아니라 다른 합격생분들 후기들을 한번 읽어보시면 됩니다.
읽어보실 필요도 없이 얼마나 많이 합격하는지를 보시면 알게 될 거에요.
송찬규 –
(1) 토익: 810
(2) 학점: 4.47
(3) 학사/일반: 일반
(4) 동일계/비동일계: 동일계
(5) 결과: 부산대, 경북대 식자경 최초합
작년 11월 말부터 수강하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그모썸 강의를 통해 편입을 준비한 기간은 한 달 반 정도 됩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전공 지식이 많이 휘발되어 있었던 상태라서 단기간에 경제학 전 범위 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그모샘 경제학 과외였고 결과적으로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지거국 편입학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 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 수단이 사설 강의 혹은 스터디 등등 일수도 있지만 그모쌤 경제학 과외를 수강하시는 것 을 매우 추천해드립니다.
경제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만을 집중적으로 과외하므로 수험생으로서 학교별로 어떤 방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장점은 굉장한 혜택입니다. 단기간 준비를 생각하거나 지거국 경제학과/식품자원경제학과로의 편입을 생각하신다면 그모쌤 과외를 고려해 보세요!
이지환 –
(1) 토익: 700초
(2) 학점: 3.54(87.52)
(3) 학사/일반: 학사(순수 학은제)
(4) 동일계/비동일계: 준동일계(경영학)이나 사실상 거의 노베이스
(5) 결과: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충북대 식품자원경제학과(농업경제학과) 합격
군 전역을 재작년 12월 초 쯤 결심하고, 사회에서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학위를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과 인생에서 한 번쯤은 대학에 가서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고, 아무래도 등록금이 저렴한 지거국으로 편입하고자 마음을 먹고, 전공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독편사에 올라와 있는 지난 합격생들의 합격수기와 그모쌤 커리큘럼 글을 보고 체계적으로 전공시험 준비를 할 수 있겠다, 이 분과 함께라면 전공시험에서 불합격하지는 않겠다 고 확신이 들어 조심스럽게 수강상담을 넘게 되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너무 좋으십니다!! 저는 경제학에 대해서 진짜 거의 몰랐는데도 정말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중요도 순으로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십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제학 가르치는 분들 중에서 강의력은 다섯 손가락안에 꼽는다고 생각합니다 ㅠㅠㅠㅠ 또한 수강생 한 분 한 분마다 잘 하고 있으면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못하면 약간의 질책과 함께 그에 따른 방향성도 제시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저에게 첫 대학들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불가능했던 꿈들을 이루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새로운 세상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ㅎㅎ
임규진 –
(1) 토익: 830
(2) 학점: 3.37
(3) 학사/일반: 학사
(4) 동일계/비동일계: 비동일계
(5) 결과: 부산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학사편입 합격,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학사편입 1차 합격, 전북대학교 경제학과 일반편입 2차 추합
부산대는 A급 논점으로서 수업시간에 순환을 반복하면서 정말 지겹도록 공부하였던 탄련성이 출제 되었습니다. 또한 농부의 역설 또한 그모쌤이 주신 식자경대비 기출문제 가장 1번에 나왔던 기출답안 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교수님 면접 전에 문제를 보고 속으로 정말 확신이 들었습니다. 붙을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말이죠 이는 저의 노력의 문제보다는 그모쌤의 올바른 방향성의 역할이 가장 컷던 것 같습니다.
기타 국립대의 경우도 그모쌤 자료집에서 이미 충분히 연습하고 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였고 붙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시험장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감히 말하는 거일수도 있지만 적어봅니다 독편사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 편입 카페에서 그모쌤을 조금 의심하는 사람들을 제가 글을 한번씩 볼 때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 동요되지 마세요 절때로 여기 그모쌤의 제자들이 증명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편입 성공하고 싶다면 의심없이 과하게 말해서 그냥 들으시길 적극 권장드립니다.
정말 뭐랄까 제가 합격수기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일단 선생님께 감사한다는 인사로 시작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모쌤 수업의 최대 강점은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커리큘럼입니다. 저도 비동일계로 경제학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는 상태로 시작하였지만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 실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순환을 진행하면서 복습주기를 강제적으로 만들어주셔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좋은 가르침이 저를 바꿔 보고자 했던 제가 작게 가지고 있던 저의 꿈을 이루게 해주셨습니다. 위에 제가 두서 없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위에서도 많이 언급했듯이 여러분들이 꾸고자 하는 꿈은 못 이루는 꿈이 절대 아닙니다 도전하시고 쟁취하세요.